Wicked Tuna: Outer Banks Showdown · 리얼리티·동물·자연 · 12세

참다랑어 어부들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위험한 어장 아우터 뱅크스로 향해 바다의 가장 수익성이 좋은 상품을 차지하기 위한 전쟁을 벌인다. 거대한 검은참다랑어 한 마리는 값이 2만 달러를 넘기도 하지만, 위험한 해수와 적은 양, 치열한 경쟁 때문에 희귀한 물고기를 잡기에 있어 세계에서 가장 험난한 곳이다. 덕분에 아우터 뱅크스에 '대서양의 묘지'라는 별명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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