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사회문제 다큐멘터리 · 전체 관람가
원자력발전소, 폐기물처리장, 처리관리시설이 모여있는 월성. 핵폐기물 속에서 살아야만 하는 월성 주민 황분희 할머니와 갑상선암 환자 618명은 한국수력원자력을 상대로 공동소송을 시작한다.
감독: 남태제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