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 전체 관람가
친구와 싸운 9살 ‘오월’은 복지관 선생님에게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며 꾸중을 듣는다. 친구 ‘동주’와 억지로 화해한 ‘오월’은 복지관 선생님들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를 눈치챈다. 따돌림을 조장하는 선생님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 오월. 그러나 선생님은 아이들처럼 쉽게 사과를 하지 않는다.
감독: 노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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