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

각 종목을 대표하는 ‘힘’의 최강자들이 모여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으로 ‘힘’쓰는 한판 승부를 펼친다!! 모래판 위에서 폭풍처럼 펼쳐지는 힘 좀 써본 자들의 뜨거운 승부 과연 ‘힘’ 하나로 ‘씨름 최강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될 팀은 누가 될 것인가?! 여러 스포츠 종목을 대표하는 ‘힘’의 최강자들이 모여 각 종목의 명예를 걸고 ‘씨름’을 통해 한판 승부를 펼치는 스포츠 버라이어티
출연: 이경규, 배성재, 추성훈, 김민수, 양준혁, 문경은, 양치승, 이승윤, 조준호, 조준현, 홍성흔, 우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