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 15세
파리에 온 젊은 연인 르네와 피에르는 북호텔에서의 동반자살을 계획한다. 피에르가 르네를 쏜 뒤, 자신을 쏘기로 하지만, 르네를 쏜 피에르는 겁을 먹고 달아난다. 미술감독 트루네의 훌륭한 셋트가 돋보이며, 루이 주베의 고통의 극치를 보여주는 개성이 영화에 긴장감을 안겨준다. 카르네의 2차대전 전 대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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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아나벨라, 장 피에르 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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