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lling · 정서극

탈북자 출신의 복서 무택(남, 36). 과거 국경을 넘다 잃어버린 아내 금화(여, 31)를 기다리며 찾던 그에게, 어느 날 관장 하복(남, 50)의 제안으로 복서 기현(남, 28)과의 파이트 머니가 걸린 시합이 들어 온다. 망설이던 무택은 마침내 링에 올라 사투를 벌인다. The 63rd Rochester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21 Montecatini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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