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예로부터 인간은 다양한 형태의 저주를 사용해왔다. 조선시대의 끔찍했던 저주술부터 현대사회의 가장 보편적인 저주인 악플까지 살펴보며 가장 한국적인 저주의 기원을 찾아나선다.
감독: 김한강 / 출연: 한승훈, 구형찬, 이창익, 금와새, 윤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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