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 · 12세
은채는 자기 맘에 드는 글을 쓰느라 피곤하다. 은채의 친구인 가은은 은채에게 자주 말을 건다. 은채는 가은을 싫어한다. 은채는 계속 글을 쓴다.
감독: 전진 / 출연: 이효정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