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 전체 관람가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눈과 발이 되어 자전거를 타는 여정을 그린다. 장애인 올림픽 정식종목인 텐덤사이클을 통해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세상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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