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nda · 드라마 장르 · 12세
파리의 민박집 관리인으로 살며 평온한 나날을 보내던 24살 다비드. 뜻밖의 비극으로 누나가 세상을 떠나면서 7살 조카의 보호자가 된다. 슬픔을 이겨내기도 전에 갑자기 함께 살게 된 둘은 새로운 삶을 위한 치유의 여정에 나선다.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