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stad · 정서극 · 15세 · 155분

1839년 스페인 노예선인 아미스타드 호에서 일어난 선상 반란을 배경으로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한 감동 법정 드라마. 강제로 노예가 된 흑인들이 자유를 되찾기 위해 선상 반란을 일으켰다가 백인 선원을 살해한 죄로 뉴잉글랜드 감옥에 갇힌다. 변호사는 납치당한 선원들이 도둑맞은 상품이라고 증명하려 하고, 미국의 대통령과 전 대통령도 정치적 이유로 법정 다툼에 끼어들게 되는데…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 출연: 모건 프리먼, 나이젤 호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