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

The Rust · 다큐멘터리

녹 포스터

줄거리

한국과 일본에는 각각 같은 한자를 쓰는 일광(日光)과 니코(日光)라는 지역이 있다. 모두 일본 기업에서 운영하는 구리 광산이 있었고, 조선인들은 강제 동원되어 일본의 니코에서 일하거나, 조선의 일광에서 부당한 조건에서 노동력을 착취당했다. 그 착취의 현장은 이제는 쇠락하여 검붉은 녹을 내뿜을 뿐이다. 착취의 기억을 위로하는 해원(解?)의 퍼포먼스. [제10회 DMZ국제다큐영화제]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비슷한 작품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