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자가 중학교 동창생인 두 남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으면서 전개되는 멜로 드라마로 사랑 때문에 서로 상처를 주고 받아야 하는 주인공들을 통해 사랑의 실체가 무엇인가 되묻고자 한다. 상처 없는 사랑 없듯이 위로 없는 사랑도 없다.. 그래서 사랑은 아프지만 기꺼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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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수애, 조한선, 이정진, 소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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