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Denmark · 정서극
동생 친구가 찾아왔다. 오늘이 마지막으로 내 동생을 볼 수 있는 날이란다. 하지만 내 동생은 3년 전에 세상을 떠났다. 죽은 동생을 봤다고 찾아온 동생의 친구. 그와 함께 죽은 동생의 버킷리스트를 하나 하나 수행하는 혜미. 함께 버킷리스트를 완성하다 보면 당신은 어느 순간 혜미와 함께 전율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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