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듯 말 듯 (2018)

15세

닿을 듯 말 듯 포스터

줄거리

컬링 유망주였던 영주는 알 수 없는 이명 때문에 후보 선수로 전락해 고향에 내려온다. 코치는 남녀 혼성 컬링을 제안하며 선배 선수 성찬을 추천하고, 거부하던 영주는 어쩔 수 없이 성찬과 한 팀이 된다.

어디서 볼 수 있나

출연·제작

감독: 황승기 / 출연: 박유나, 김민석, 박한솔, 정원창, 우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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