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ity · 애니메이션 · 12세

예전 청계천 세운상가 위에 <블레이드 러너>를 얹어 보자. 근과거(80~90년대의 대중문화와 90~2000년대 초의 PC 통신, 인터넷 문화)와 근미래(메타버스와 테크노크라시)가 뒤엉켜 있다. 이 세계 속에서 안전은 사회 시스템의 안보 (Security)일 뿐, 개인의 안전 (Safety)을 보장하지 않는다.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 어째 동시대로 수렴한다. (나호원)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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