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arpener · 정서극
멕시코 시티의 한 작은 카페에서 일하는 여인. 그녀는 요리에 들어갈 재료들을 손질하고, 감성적인 음악을 듣기도 하며, 자신이 욕망하는 그 무언가가 도착하기만을 기다린다. [제16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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