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a · 정서극

마리아는 힘겨워하는 젊고 가능성이 있는 배우이다. 이탈리아의 떠오르는 감독이 미국의 슈퍼스타 배우와 그녀를 새로운 영화에 주연으로 캐스팅하면서 그녀의 꿈은 현실이 된다. 그러나 큰 돌파구처럼 보였던 것은 끔찍한 지옥이였다. 그 영화가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이다. 여배우는 마리아 슈나이더이다. [제2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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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안나마리아 바르토로메이, 셀레스트 브룬켈, 맷 딜런, 마리 질랭, 이반 아탈, 스타니슬라 메하르, 주세페 마조, 휴고 베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