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교도소 · 15세
2000년을 앞두고, UN 인권위원회는 화합을 위해 교도소 월드컵을 제안한다. 원주교도소의 소장은 고민 끝에 전직 선수 출신 방담임을 감독으로 내세워 오합지졸 팀을 결성해 출전시킨다.
출연: 황인성, 조재현, 정진영, 장두이, 김일우, 유순철, 송영탁, 전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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