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15세
수천년을 이어온 고래와의 인연. 그리고 그 세월만큼 이어 온 고래사냥의 기억. 멸종의 위기와 생태계 복원이라는 갈림길에 놓인 지금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우리 바다에 남은 마지막 밍크고래의 춤을 보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출연: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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