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큐슈 : 영화의 도시

Kitakyushu, the City of Movie · 정서극

키타큐슈 : 영화의 도시 포스터

줄거리

"현실이 픽션을 능가하고 있다. 영화의 중요성은 예전만 못해졌고, 이는 영화관 역시 마찬가지다. 영화에 미래란 없다고 생각한다. 마치 사라지지 않으려 고군분투하는 동물 같달까. 어찌 됐든 호랑이는 멸종될 테고 영화관 역시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코로나는 단지 그 시기를 앞당기는 촉매제일 뿐이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마티유 카소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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