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y · 코미디·정서극·음악

젊은 기자 고티에는 자신이 19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전성기를 누린 프랑스 인기가수 기 자메의 사생아라는 사실을 어머니에게서 듣는다. 지금 기는 예전 곡으로 이뤄진 신규 앨범을 홍보하러 지방을 다니고 있다. 카메라로 무장한 고티에는 기를 따라다니며, 그의 일상과 콘서트를 녹화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한다.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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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알렉스 루츠, 톰 딩글러, 파스칼 아르비요, 브리지트 뤼앙, 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