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전체 관람가
일본 형무소에서 짧은 생을 마감한 시인 윤동주. 그의 시에 담긴 삶에 대한 성찰, 조국에 대한 고뇌를 돌아보고 시대를 넘어 불멸하는 그의 삶을 재조명한다.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