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한국 · 15세
1979년 10월, 진희와 대영은 유신정권을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던 중 갑자기 어디론가 끌려가 고문과 취조를 받는다. 40년 후, 부마 민주항쟁 진상규명 관계자들을 만난 진희는 잊었던 그날의 기억을 떠올린다.
감독: 윤진하 / 출연: 정애연, 홍택큰, 김봉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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