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12세
최강 특수부대 베테랑 대원들이 48시간 동안 생존을 걸고 손에 땀을 쥐는 전투를 선보인다. 해병대 레드팀과 특전사 블루팀은 12만 평 작전 지역에서 극한의 미션을 수행하고 최고의 전투력으로 적을 섬멸해야 한다.
출연: 배성재, 오하영, 심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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