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art-Time Workers' Union · 다큐멘터리 · 전체 관람가

8년 동안 알바를 해온 나에게 찾아온 아르바이트 노동조합. 그곳에서 나와 이름이 똑같은 두 명의 가현이를 만났다. 너무 잦은 해고, 너무 낮은 임금, 너무 낮은 대우에, 보이지 않던 노동을 하던 아르바이트 노동자들이 뿔이 났다. “최저임금을 1만원으로!”, “우리는 알바‘생’이 아니라, 알바‘노동자’다.” 지금부터 우리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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