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ow · 해외시리즈·19·SF판타지 · 청소년 관람불가

The Show는 세계최고의 검색 엔진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더 쇼에서 일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잘 살펴보자. The Show가 실제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우리 모두가 The Show의 노예가 되기 전에 누군가 The Show를 막아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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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얀 쿠넹 / 출연: 나디야 보빌레바, 콜린 베이츠, 필립 데스뮬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