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단편 · 전체 관람가
형사1과 2는 증인이자 피의자인 태주와 연락이 닿지 않자 그의 가족을 만나러 재활병원을 찾아온다. 오랜 병원생활에 지친 태선은 그런 형사들에게 잠깐 아버지의 간병을 부탁하고는 어딘가로 사라진다. 형사들은 태선을 대신해 천식의 치료실까지 따라가지만 그들에게 병원은 지루한 곳일 뿐이다.
감독: 김한솔 / 출연: 조시내, 전영운, 강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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