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

THE LAST POEM HAS YET TO BE WRITTEN

마지막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다 포스터

줄거리

절필을 결심한 고은은 전날 밤 자신이 마지막으로 쓴 시를 시인이자 친구인 해에게 보여주려고 한다. 그런데 해는 읽으라는 시는 안 읽고 자꾸 말이 많다. [제 15회 광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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