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세계적인 수준의 올림픽 기계체조 메달리스트인 아라가키 죠타로. 그러나 경기 중 낙하사고로 어깨를 다친 후 극심한 슬럼프에 빠지고, 결국 코치 아마쿠사가 은퇴를 권유하자 깊은 고민에 빠진다.
감독: 시미즈 히사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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