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baric Land · 정서극
각각의 시대에는 각각의 파시즘이 있다. 무례한 모습으로 그리고 한편으론 무섭도록 희극적인 모습으로, 파시즘은 다시 돌아온다. 몸 안에서 피어오르는 걱정이라는 감각을 우리는 감지하고 있다. 우리는 새까맣게 어두운 밤 속으로 떨어지고 있다.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는 알 수 없다. 당신은 어떠한가? (2019년 제19회 인디다큐페스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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