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전체 관람가
300년을 버텨온 낡은 집 한 채, 긴 세월 버텼다는 것 말고는 특별한 명성 없이 허물어져가는 그 집에 86세의 어머니가 홀로 사는 이야기를 그린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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