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 정서극 · 12세

20년 가까이 홀로 딸 지나만을 바라보며 세탁소를 운영하는 평범한 엄마 희자. 희자는 세탁소 단골이자 지나의 담임 선생님인 기철을 짝사랑하며 마음을 키워간다.그러던 어느 날, 세탁물을 배달하러 기철의 집에 방문한 희자는 기철과 딸 지나가 몸을 나누고 있는 모습을 목격한다. 여자와 엄마라는 역할 안에서 갈등하는 희자. 희자는 지나와의 마지막 아침밥을 준비한다. [제18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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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최유송, 금새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