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 12세
얼떨결에 오게 된 양양, 얼떨결에 도전해본 서핑. 꿈은 많고, 되는 건 없는 20대 청춘 세진에게 파도는 말한다. “일단 넘어져!” 뭐든 한번 해보면, 다음은 보드위에 올라설 수 있다고. 세진은 시원하게 넘어지기 위한 발걸음을 떼기 시작한다.
감독: 강대희 / 출연: 박서진, 조재윤, 이지현, 임시현, 홍금단, 송찬미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