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ffle Street · 코미디·정서극 · 12세

헤지펀드 매니저로 금융업계에서 잘 나가던 제임스는 금융위기가 닥치자 갑작스럽게 해고를 당한다. 투자자에게 손실을 끼친 것에 대한 죄의식과 일하고자 하는 절박함이 맞물려 그는 새로운 직업 전선에 뛰어든다. 그가 찾은 새 직업은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패스트푸드 치킨 앤 와플 레스토랑의 종업원. 실존 인물이 남긴 회고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잔잔한 감동과 교훈이 있는 영화. [제3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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