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교양 · 전체 관람가

MZ 세대들에게 북한은 ‘나와 상관없는 국가’ 무관심의 대상일 뿐이다 그런데 여기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대리인이 된 샘과 카를로스가 차린 ‘레드오션 창업투자 회사’를 찾아온 청년들이 있다. 북한을 협업의 대상으로 바라보며 대북 사업을 꿈꾸는 청년 10팀, 과연 그들은 북한을 통해 어떻게 돈을 벌겠다는 걸까? 짐 로저스의 투자를 받기 위해 그들의 치열한 경합이 시작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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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강유미, 샘 해밍턴, 카를로스 고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