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o · 기자 · 15세
한번 목표한 타깃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재하는 3류 찌라시 기자인 도혁. 쌍도끼파의 보스였던 용덕이 출소하자 인터뷰를 요청하던 도혁은, 용덕의 제안으로 함께 신문사 용덕일보를 만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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