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gration-ship · SF·정서극
지구에 또다시 빙하기가 도래한다. 사람들은 ‘이주선’을 타고 새로운 행성으로 하나둘 떠났다. 윤하는 엄마의 유언을 이행한 뒤 마지막 이주선에 탑승할 예정이다. 그런데 죽었다던 아빠가 살아 있는 걸 알게 된다. <더 로드>를 연상시키는, 특수효과 하나 없는 SF 디스토피아.(강소원)[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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