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ra’s Net
마음에 묻(問)고 마음을 듣(聞)고 마음의 문(門)을 열(開)다. (Ask your heart, listen to your heart, and open your heart.) 상처는 마음의 벽을 쌓기도 하고 폭력이 되기도 한다. 상처받지 않은 사람은 더 인간적일 수 없다. 시끄러운 세상도 때론 나를 따뜻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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