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jar · 정서극 · 12세
이라크에서 가사도우미 일을 하던 남인도 락샤드윕 출신의 피다와 수하라는 IS에 납치 되었다가 간신히 구조 돼 고향으로 돌아오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성 착취를 당했다는 보도가 나가며 그녀들의 인생은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든다. [2018 한국영상자료원 - 인도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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