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1 Inheung-ri · 정서극
강원도 고성의 한 대학교에서 유학중인 네팔에서 온 파미르. 2019년 거대 화마가 휩쓸고 간 인흥리 마을에서 오래된 슬픔을 발견하게 된다. [제18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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