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의 크라머: 퍼스트 터치 (2021)

Farewell, My Dear Cramer: First Touch · 스포츠 · 15세

안녕, 나의 크라머: 퍼스트 터치 포스터

줄거리

여중생 축구 플레이어 ‘온다 노조미’는 누구보다 연습하고 누구보다 노력해왔다. 그럼에도 그녀는 좀처럼 경기에 나갈 수 없었다. 와라비 제1중학교 남자 축구부-. 그곳이 그녀가 지금 서 있는 필드이다. 중학교 2학년생이 된 노조미는 감독에게 ‘신인전 1차전에 나가고 싶다!’고 몇 번이나 바랬다. 그 이유는 상대에 있었다. 함께 축구를 계속하다 초등학교 4학년때 전학을 간 소꿉친구 ‘나메크’ 타니 야스아키가 있는 에가미니시 중학교였던 것이었다. “축구는 피지컬이야. 몸집이 큰 나를, 여자인 네가 당해낼 리 없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도 나는– 너를 넘어선 수준에 있어!” 재회한 나메크에게서 들은 그 말을, 노조미는 경기에 나가 승리함으로써 물리 치고 싶었다. “잘났어. 보여주겠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노조미의 고독한 챌린지로 지금, 휘슬이 불려졌다!

어디서 볼 수 있나

출연·제작

감독: 타쿠노 세이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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