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어머니 · 전체 관람가
서울에서 독립 장편영화를 감독하던 정오는 엄마 용녀가 쓰러졌다는 연락을 받고 고향 충주로 내려온다. 병실에서 정오는 엄마가 마음으로 낳은 딸, 해수를 만나고 친딸로서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감독: 김다솜 / 출연: 임선우, 강애심, 장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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