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리즈·범죄·미스터리 · 청소년 관람불가

맨체스터 경찰청 형사인 헬렌 윅스는 가장 친한 친구 남편이 납치 사건 용의자로 지목되자 그동안 발길을 끊었던 고향 폴스포드로 내려간다. 친구 남편의 사건을 조사하면서, 헬렌은 오래전 헬렌과 친구에게 있었던 끔찍한 과거와 마주한다. 그리고 얼마 뒤, 헬렌의 남자 친구이자 곧 태어날 아기의 아빠 폴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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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질 바니에 / 출연: 미안나 버링, 벤 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