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y Are, Like Us. · 판타지·가족·정서극
수풀이 우거진 강가. 그리고 병원 병실. 별 상관없어 보이던 두 개의 공간은 덕배와 민정을 통해 하나로 연결된다. 의식과 무의식, 현실과 환상의 대립과 아련한 연결은 마치 ‘포스트 세월호’ 시대의 징후처럼 다가온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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