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5와 용회마을

A place where we belong · 다큐멘터리

765와 용회마을 포스터

줄거리

단장면 용회마을에선 하루가 정신없이 흘러간다. 새벽같이 일어나 소밥을 주고, 깻잎을 후딱 따고 집을 나선다. 4-5명으로 이루어진 조는 산을 오르거나, 마을 입구에서 보초를 선다. 농사지으랴 공사 막으랴 몸이 열개라도 모자르기만 하다. 가끔씩 농사와 공사 사이에서 무엇이 더 중요한지에 대해 싸움이 일기도 하지만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지내고 있다. [13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제18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어디서 볼 수 있나

현재 확인된 국내 OTT 시청 정보가 없어요.

비슷한 작품

핀픽에서 더 많은 작품 보기 · 구독핀 전체 상품 보기

홈 · 구독하기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환불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