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극·한국
50대에 접어든 영순은 생의 마지막 날을 준비하기 위해 대청소를 시작한다. 미련이 남았던 지난 인연들에게 연락하며 모든 회한을 쏟아내고, 눈을 감으려는 순간 현관 벨이 울린다.
감독: 백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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