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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에 대한 열망을 시로 드러내며 총칼이 아닌 '펜'으로 일제에 맞선 독립운동가. 떠난 지 72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사랑 받고 있는 그 이름 "윤동주". 3.1운동 100주년의 해인 광복절을 맞아 윤동주의 시를 재해석한 음악과 함께 그의 생애를 재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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