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Translator · 정서극 · 12세
반려묘 '하루'가 세상을 떠나고 한 달이 지났지만 아직 슬픔에 빠져있는 '예화'. 어느 날, 예화는 우연히 하루가 차고 다니던 목걸이가 '동물 언어 통역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혹시나 죽기 전 남긴 메시지가 남아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예화는 통역기를 판 잡화점을 찾아간다. [제21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감독: 김영준 / 출연: 강애심, 서예화, 권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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