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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노동력이 남아 있는 은퇴자와 명퇴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재취업의 기회를 만들어 줌으로써, 가정 경제 회복과 건강한 사회, 그리고 고용 복지를 실현시키고자 하는 프로그램
출연: 도경완, 이선영, 최양락, 팽현숙, 허헌, 엄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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